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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소개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나눔발 행복나눔 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장윤석입니다“

    지금 세계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화석연료 사용을 제한하고 청정신재생에너지로의 대체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좁은 국토에 밀집한 핵발전소는 국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온실가스 배출전망은
전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속에 태양광발전은 가장 각광받는 친환경에너지로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이며, 지금 전 세계는 이러한 청정에너지 확보를 위해 천문학적 돈을 투자하여 태양광발전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행복나눔 햇빛발전협동조합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대응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청정에너지인 햇빛발전을 홍보함은 물론 직접 참여하게 하고, 더불어 경제적 이익까지 도모하는 지구를 위한 착한 협동조합입니다.

이제 첫걸음을 내딛어 뜻을 함께하는 조합원들과 그 출발을 알리고자 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햇빛발전소 건립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며, 지구를 살리고 우리아이들에게 건강한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시민들의 희망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왜 이일을 하는가?"

초 겨울 늦은 가을비가 오던 날이였습니다
퇴근길에 걸어서 집에 오는데
비를 맞아 축축하고 무거워진 폐지 리어커를 힘겹게 끌고 폐지수집상으로
가시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집 근처에 폐지 수집상이 있고 또 집 쪽 방향이라 뒤에서 밀어 드렸습니다
주름지고 까만 할머니의 얼굴에 미소가 흘렀고, 게면쩍게 얼른 집으로
향하는 길에  돌아본 할머니의 뒷 모습 축처진 어께를 보는 순간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할머니가 져야 할 삶의 무게가 절망이란게 무언지 알게 해 주는것 같았습니다
문득 가슴이 한없이 먹먹해져 왔고 그 후로 어떻게 하면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을까 그 고민만 하게 되었고
내가 젤 잘 할 수 있는 일이 태양광발전소 관련 일이라
고민끝에 24년 다니던 공직생활을 뒤로 하고 협동조합을 만들기 시작 하였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보수없는 일에 매달리는 나와 아내의 아침 출근길의 복잡한 눈길의
엇갈림이 잦아 졌지만 
묵묵히 퇴직금을 털어가며 조합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어려운 분들의 적은 돈을
모아서 태양광발전소를 지어 은행보다 훨씬 더 비싼 금리 10프로대로 배당해
드려 목돈만들기와 가난을 벗어 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것을 나의 소명으로 알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위에 조소어린 눈길들도 힘들고 생각보다 적은 호응에 낙심도 하였지만

이제 조합이 시작한지 8개월 정도 앞으로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더 이상 어르신들이 폐지를 줍지 않아도 되는 그 날까지 나눔발은 발벗고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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